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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힌 산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가지말라는 곳에 가서 조난당하는 영화를 보았는데,
성냥이 별 소득없이 허비되는 걸 보고서, '부싯돌이 있어야해'. '사야해'. 하는 생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제품을 받고서, 2번 정도 튕기어 불을 붙여 보았네요.
그러고서는, 비상용품이 든 배낭안에 잘 보관해 두었습니다. 비상상황은 없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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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