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밝고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고 밝기도 약한편에 속합니다.
섬광탄까진 아니라도 어느정도 상대에게 눈뽕이라고 하는 밝은빛으로 시야를 가려줘야 하는 물건인데
그냥 던지고 놀정도의 밝기와 과연 이걸 던진다고 해서 이것에 시선이 뺏길까?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매한 제품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개는 불이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합니다.
안쪽 배터리 삽입 부위도 찌그러져 있어 배터리가 빠지지 않아 플라이어로 펴고 빼고 다시 풀어 접촉부 확인하고 다시 조립하고를 반복하며 40분 가량의 시간을 보내 고쳤습니다. 그런점에서 많이 허술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