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카테고리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최근본상품
기존에 썼던 구급낭에 불편함을 느낀 나머지, 이걸로 과감하게 교체하였습니다!
수납용량은 교체 직전의 그것보다 적지만 충분히 정리만 잘 해서 넣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으며, 안쪽에는 구조신호를 위한 귤색의 나일론 원단이 붙어있어서 지르기를 참 잘했습니다. 양옆에는 가위나 지혈대를 꽂을 수 있는 공간, 앞부분에 숨겨진 주머니(상표 부분에 있음)가 있다는 점은 이것을 왜 질러야만 하는지 알 수 있는 증거였죠.
전체 댓글 1개
NET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