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카테고리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최근본상품
제가 선크림을 바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항시 여행가면 목덜미가 타서 저녁에 목덜미가 따끔따끔해서 작게 고생을 해서 이번 여행에는 캡모자와 함께 부니햇을 준비해 갔는데, 군,등산/낚시등의 직사광선과 비바람이 많은 야외 환경에 부니햇을 사용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특히 동남아와 같이 해가 바로 모리위에 있는 경우는 직사광선 보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동남아 보홀 여행에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전체 댓글 1개
NET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