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디키즈 874만 입고 다녔었는데
지금 전쟁 준비하는 중이라서
전투복으로 프로퍼 키네틱 팬츠 사봤거든요.
마음에 듭니다.
프로퍼 파라코드 부츠 레이스와 같이 왔습니다.
여분의 단추와 여러가지 택들이 달려 있습니다.
테프론 패브릭 프로텍터가 액체와 얼룩으로부터
바지를 보호해 주기 때문에
장시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신축성 있는 원단이라 활동하기 편합니다.
YKK 지퍼인데 사진에 안나왔고
지퍼에 저렇게 패브릭 손잡이가 묶여 있습니다.
허리 안쪽에 실리콘이 있어서
바지가 쉽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손을 넣는 주머니는 튼튼하게
나이프 보강 처리가 되어 있고
cell 포켓과 카고 포켓이 있습니다.
내부 칸막이가 있는 카고 포켓입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는 강화 무릎입니다.
프로퍼 키네틱 팬츠가 6.5oz 립스탑이고
디키즈 874 워크 팬츠가 8.5oz 트윌인데
실제로 입어보면 키네틱 팬츠가 더 두껍게
느껴지는 건 바로 이런 더블 knee라든지
주머니들로 인해 원단이 두 겹 이상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저는 열이 많은 편이어서 여름 빼고
다 입을 예정입니다. 잘 입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