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를 구매할 때는 사이즈가 늘 걱정이더라구요.
이번에도 약간 넉넉하게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입어보니 '약간 큰가?' 정도로 살짝 애매하더라구요.
한 단계 낮춰서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되긴 하는데
넉넉히 편하게 입으려면 이 정도여도 괜찮겠다 싶기도 해요.
(길이를 보자니 이렇게 가야할 것 같기도 하고...)
183cm 정도에 70kg 안되는데
보통 허리를 31~32 왔다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M사이즈(32)를 해보았습니다.
살짝 타이트하게 입으실 분들은
사이즈를 좀더 딱 맞춰서 구매하셔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이번 제품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소재를 한 번 찾아보는 것이었어요.
입었을 때 따뜻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