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량이라서 딱 하나만 주문하였습니다. 그나저나 포장 상태부터 범상치 않아서 엄청나게 기대되였죠.
상자의 뚜껑을 연 순간 이런 모습이였습니다. 뽁뽁이를 걷어내기 전까지 자꾸만 설레이게 만들었죠.
밑에는 이런 모습이였습니다. 이런 섬세한 디자인은 쓸모성을 높여주는데 한몫하는 법이죠.
접이식 구조였기 때문에 여기저기의 경첩들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형태가 나왔습니다! 모두 펼친 다음 여기저기에 스티커로 도배하였으며, 상자 안에 작업용 도구들과 재료들을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크게 만족한건 참으로 오랜만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