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근처에 붙여놓으니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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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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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기 >
현관 등이 고장나 밤에 출입할때 불편했는데 이걸 달아놓으니 좋다. 벽에 붙일수있는 동전모양 자석을 같이 준다. 현관문 같은 금속표면엔 전구 자체가 그냥 들러붙는다. 바닥에 작은 버튼들이 있는데 벽면에 대고 전구를 누르면 버튼들이 눌려서 작동하는데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잘 켜진다. 빛이 약해지면 같이 딸려오는 충전선에 연결해주면 되는데 삽입식이 아니고 자석에 올려 충전하는 방식. 물론 어답터까진 주지않는다. 밝기 조절 한번 해놓으면 터치할때마다 같은 밝기로 켜져 편리하다. 몇번 쓰다가 떨어트린적도 있는데 탁구공마냥 튕기는데 내구성이 괜찮다. 좀 쓰다 허접하게 고장나진 않을거같다. 오라이트 제품은 신뢰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