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자주 잊어버려서 휴대하기 좋으면서도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걸 찾아봤습니다.
생각한게 넷피엑스에 다 있어서 요즘 계속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정성 스러운 상품평이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되는 원동력인것 같아
한줄 남겨봅니다.
Made in China라고 적혀 있습니다.
칼도 투박하게 포장이 되어 있네요
비닐에 잘 담겨 있어서 녹이 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약간 빈티지한 느낌이 납니다.
근접촬영해서 엄청 큰것 처럼 느껴지네요. 작습니다.
잘 접혀 있고, 칼 외에는 없습니다. 다양하면 부피가 커져서 제외 했습니다.
칼날을 엄지 두마디 만하고, 칼을 엄지만 합니다.
다 펴면 이정도 됩니다.
칼날이 엄청 날카롭지는 않지만 박스에 테이프 떼고, 자르고 하는데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이미 제 키들과 한몸을 이루었네요
키보다 더 오랫동안 있던 물건처럼 보이네요
잘 사용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