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부터 흔히 말하는 조끼니진을 병적으로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청바지들이 모두 그런식으로 나와 청바지를 잘 안입게 되었는데 빅토스 청바지는 진짜 너무 편하고 핏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리바이스 501처럼 너무 퍼져서 이상하지않고 조끼니 처럼 너무 껴서 답답하지도 않고 딱 좋은 레귤러 핏입니다.
그리고 정체성이 확실한 상표여서 너무 애착이 가네요.
전에도 빅토스청바지 여기서 하나 구매했었는데 너무 잘입고 있습니다.
다른 빅토스 청바지도 꼭 구매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