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물론 학군 후보생때도 전투조끼를 사용했지 반도형 장구류는 써본적이 없고, 최근에 코로나 판데믹이 끝나 시작된 예비군을 가서야 반도 없는 탄띠만 실착해본 짬찌입니다만
구식 장구류에 로망이 있는 저로서는 탄띠와 반도가 항상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탄띠는 최근에 동묘 시장에 가서 구입했고(무려 83년 생산), 반도는 넷피엑스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데다가 만우절 세일까지 겹친것을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탄띠와 반도를 착용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마치 당직을 서는 기분입니다 흐흐
항상 제 취미 생활에 도움이 되는 넷피엑스를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