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등산이나 야외운동시 신으려고 구입을 했는데 끈을 막상 처리하려고 보니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군요. 고무링은 육군 전투복에나 사용하는 것이고 또 그렇게 하고싶지는 않길래 미군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 알고싶습니다.
> skyseekers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 > > 예전에 현역때 신던 국산은 > 고무링을 써서 끈을 바짓단 안쪽으로 넣었었지요. > > 하지만 이런 미군화의 경우는 > 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 > 실제로 등산이나 야외운동시 신으려고 구입을 했는데 > 끈을 막상 처리하려고 보니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군요. > 고무링은 육군 전투복에나 사용하는 것이고 > 또 그렇게 하고싶지는 않길래 > 미군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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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피엑스입니다. 미군과 훈련을 자주 해 본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미군이라고 특별한 다른 방법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말씀하신대로 고무링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군은 프리?한 복장규정(프리하다기 보다는 좀 제한이 적지요..) 고무줄?을 바지 끝단에 이용하는 미군도 간혹 본적도 있구요.. 그렇게 좀 편한것을 맘대로 할수 있는편입니다. 보편적으로 대부분의 미군 군복 밑단을 직접적으로 군화에 넣고 군화끈을 묶습니다. 그리고 남는 길이 만큼의 끈을 두어번 더 돌려서 다시 묶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다른 방식으로는 군화끝이 딱 떨어지게 묶고.. 끝을 자르고 묶었을때 여분의 끈이 남지 않게 하는게 전부입니다 (의외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제 경험상의 미군들과 미 공군 레인져 그린베레등의 미군들이 하던 방식입니다. 다만 해당 상품 오리지널 스와트 제품의 경우 한가지 다른 방식이 있습니다. //www.netpx.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18008000013&xcode=054&mcode=002&search=&sort=order2 위의 링크 제품을 이용해서 끝 묶는 곳에 대고 구멍끼리 끈을 끼웁니다.. 그리고 잘라내 버리면.. 지퍼가 없는 전투화가 바로 지퍼화로 변신?합니다. 아주~ 쉽죠 잉... 그런식으로 끝의 너풀거리는 끈을 없애버려서 전술작전시 끈으로 인한 걸림?등의 돌발상황을 없애 버릴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면 됩니다. (*경험적 내용을 전달해 드린것이라서 요즘의 미군과?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까지의 미군들 모습입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