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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와 인간의 백년 대결

탱크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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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의역사 #대전차무기 #대전차화기 #재블린 #야전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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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탱크사냥


전차의 탄생은 1915년. 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미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100여년 전, 전차가 처음 나오자마자 인간은 전차와 싸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놓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전차는 그 동안 인간이 전장에서 맞닥뜨린 그 어떤 위협과도 차원이 다른 대상이었기 때문이고, 그에 맞춰 인간 역시 지혜를 짜 내어 전차에 대항하는 수단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전차와 인간의 대결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맞고 있다.


고대 원시인들이 맘모스를 사냥하듯, 현대의 인간은 전차를 사냥하고 있다.


그리고 전차와 인간의 힘의 균형은 시대에 따라 바뀌고 있다. 어느 때에는 전차쪽에, 다른 때에는 인간 쪽에 무게중심이 옮겨간다. 그리고 인간 쪽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때마다 전차 무용론이 여러차례 나왔지만, 오늘날까지도 전차는 지상전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로 취급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가장 간단한 쪽으로는 화염병과 같은 수단까지 동원되는 한편으로, 반대쪽으로는 그 시대의 가장 첨단기술이 총동원되어 고가의 대전차무기가 만들어졌다. 오늘날에도 한 쪽에서는 화염병이 전차에 투척되는 한편으로 반대쪽에서는 한 발당 수억~수십억에 달하는 최첨단 미사일이 전차에 발사된다. 그런가 하면 오늘날에는 드론 등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새로운 대전차 수단이 전차를 위협하고 있다.


여기서는 이처럼 100년이 넘는동안 다양하게 펼쳐진 전차와 인간의 대결의 역사를 한 편의 책으로 엮었다. 우리는 100년의 시간동안 인간이 진화하는 전차와 대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펼쳤는지, 그 정수라 할 대전차화기를 중심으로 한 권의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책 말미에는 우크라이나에서 대활약한 대전차미사일 ‘재블린’의 미군 야전교범을 번역해 옮겼다. 21세기를 대표하는 대전차화기는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지난 100년의 역사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바로 이 ‘탱크사냥’이다.



저자: 홍희범 / 월간 플래툰 편집장

국방TV ‘리얼웨폰’ ‘디펜스 프라임’ 출연진

YTN ‘토크멘터리 전쟁사’ 부정기 패널

KBS ‘특파원 리포트 세계는 지금’부정기 패널

그 외 각종 방송 뉴스등 부정기 출연

번역서: ‘1945’ ‘보이지 않는 공포-스나이퍼’ ‘무기와 폭약’ ‘미육군 서바이벌 가이드’ ‘위대한 독재자와 전투기 조종사’ ‘전투외상 응급처치’외 다수

저서: ‘밀리터리 실패열전’ ‘세계의 총기백과’ 외 다수


사이즈 188*257*13mm(B5변형)
무게 622g
페이지 232p
ISBN 978-99-85578-75-2
목차

챕터1: 컬러로 보는 대전차 화력

4 현궁

8 아케론 MP

12 NLAW

18 스파이크 SR

22 RGW90

28 M72

36 메티스 M

44 TOW


챕터2: 인간 vs 전차의 역사

50 1. 전차 사냥의 서막

54 2. 전후의 혼란과 새로운 전쟁

64 3. 창과 방패의 싸움

74 4. 어깨로 올라간 대전차화기

84 5. 대전차 자주포, 그리고 전쟁 뒤

98 6. 미사일로 전차 잡는 시대

110 7. 대전차미사일의 발달

120 8. 새로운 컨셉들의 등장

128 9. 대전차포, 아직 안 죽었다?

138 10. 스마트해지는 대전차무기들

148 11. 새로운 방향의 모색

156 번외편 1: 6.25의 탱크 사냥

164 번외편 2: 일본의 대전차미사일들

172 번외편 3: 드론, 새로운 탱크 킬러?

178 번외편 4: 전차는 어떻게 살아남을까


챕터 3 재블린 사용자 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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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본정보
제조사(수입자/병행수입)
호비스트
제조국
대한민국
제품 구성
도서1권
크기,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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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탱크사냥
저자, 출판사
홍희범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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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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