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쿰부 극동계 트래킹에서 잘 신고 왔습니다다
총 15일 일정 중 아일랜드픽 정상 등반 때 제외 하고는 흙길 너덜 지대 바위 등등 접지력 나쁘지 않게 잘 다녔습니다. 젖은 바위 밟고 두번정도 넘어지긴 했네요..
6개월 앓던 아킬레스건 염증 달고 트래킹 출발했는데, 발목지지가 워낙 좋아서 고강도 일정에도 오히려 염증 회복했습니다.
무게가 조금 무거워 조금 걱정했는데.. 20kg 넘는 짐 매고도 하루에 거리 20kg 획득고도 1500-2000m 오르내릴 수 있을 정도로 속도도 낼 수 있었어요.
보통 신발은 270-275 신는데 발볼 발등 있는편이라 280주문했습니다. 처음 신었을때 꽉끼는데, 신고 몇시간 지나면 발모양에 맞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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